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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매시장에 역대 최고인 감정가 144억원 규모의 매물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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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do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4-2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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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매시장에 역대 최고인 감정가 144억원 규모의 매물이 등장했다. 감정가에 낙찰 시 아파트 경매 역사상 최고 낙찰 기록을 세우게 된다.

23일 부동산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강남구 청담동 '더펜트하우스 청담(PH129)' 전용면적 274㎡(6층)이 오는 5월 6일 감정가 144억원에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에 나온다.

기존 역대 최고가는 지난해 5월 경매시장에 나온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삼성' 전용 269㎡ 펜트하우스 매물로, 당시 144억원으로 책정됐다. 아이파크 삼성 펜트하우스 매물은 당시 경매에서 130억원에 낙찰되며 공동주택 경매 중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PH129는 2020년 8월 입주한 이후 2024년까지 4년간 국내 공시가격 1위를 기록하는 등 가장 비싼 아파트로 꼽힌다. 지하 6층에서 지상 20층까지 전용 274㎡ 27가구, 전용 407㎡ 2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모든 가구는 복층형 구조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PH129의 직전 최고가는 지난해 7월 1일 거래가인 190억원(12층)이다. 최근 거래가는 지난해 12월 12일 거래가인 155억원(10층)이다. 현재 매물은 저층은 140억원에, 고층은 최고 330억원까지 매물이 나와 있다.

경락잔금대출도 일반 주택담보대출과 동일한 적용을 받으며 최근 경매시장에서 고가 아파트의 인기는 급속도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지옥션 3월 경매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감정가 25억원 초과 아파트의 평균 낙찰가율은 지난 1월 125.6%에서 2월 111.1%, 3월 92.2%로 두 달 연속 급락했다.

다만 업계에서는 PH129가 갖는 단지 특성과 투자 가치,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 점 등이 이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경매는 현재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에 해당하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아 갭투자(전세 낀 매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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