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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세제 강화와 매수 관망세 확산으로 3월 아파트 분양시장 전망이 소폭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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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do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3-1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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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세제 강화와 매수 관망세 확산으로 3월 아파트 분양시장 전망이 소폭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서울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영향으로 전망지수가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3월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국 평균 96.3으로 전월 대비 1.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104.8에서 102.6으로 2.2포인트 하락했고, 비수도권도 96.6에서 95.0으로 1.6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이 111.9에서 105.4로 6.5포인트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인천도 100.0에서 96.6으로 하락했습니다. 반면 경기는 102.6에서 105.9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서울 전망지수가 크게 하락한 것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면서 강남 3구를 중심으로 매물이 늘고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진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경기도는 고가주택 대출 규제와 세제 강화 움직임 속에서 상대적으로 15억 원 이하 주택 비중이 높은 지역 거래가 증가하면서 시장 기대감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과 충남, 경북 등이 상승 전망을 보였지만 전남과 세종, 제주, 부산, 광주 등 다수 지역에서는 하락 전망이 나타났습니다.

분양가격과 분양물량 전망도 모두 하락했습니다. 이달 분양가격 전망지수는 107.6으로 전월보다 2.1포인트 떨어졌고, 분양물량 전망지수는 95.5로 3.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미분양물량 전망지수는 86.8로 6.4포인트 낮아져 미분양 부담은 일부 완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연구원은 최근 민간 아파트 분양 물량이 크게 감소한 점도 시장 상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지난해 민간 아파트 분양 물량은 11만6천 가구로 전년보다 24% 줄어 2016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3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도 9,597가구로 전년 동월 대비 약 65% 감소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수도권에서는 세제 강화에 따른 매수 관망세가 확산되고, 비수도권에서는 분양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주택가격 정체로 청약 수요가 위축된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공급 감소가 지속될 경우 향후 주택 가격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분양시장 회복과 주택 공급 기반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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