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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민간아파트 분양가가 한 달 만에 다시 상승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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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do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3-1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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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민간아파트 분양가가 한 달 만에 다시 상승 전환했다.

10일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집계한 결과, 올해 2월 전국 민간아파트 전용면적당 평균 분양가(12개월 이동평균)는 ㎡당 852만원으로 한 달 전 843만원 대비 1.1% 상승했다.

1월 대비 지역별 변동을 보면 부산(+3.1%)과 경기(+3.0%), 제주(+2.5%), 경북(+2.1%) 등에서 상승세가 나타났다. 반면 서울(-2.3%)과 광주(-0.5%), 충남(-0.1%)은 소폭 하락했다.

분양가의 월별 흐름을 보면 지난해 하반기까지 상승세가 이어지다 올해 초 잠시 주춤했다.

전국 전용면적 ㎡당 평균 분양가는 2025년 9월 778만원에서 11월에는 처음으로 800만원을 넘어섰다. 이후 올해 1월에는 843만원으로 소폭 하락했지만 2월 들어 다시 상승했다.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분양가 흐름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전(+48.6%)과 대구(+28.6%)의 상승폭이 두드러졌고 경남(+18.7%), 경기(+17.9%), 충남(+15.9%), 강원(+13.9%) 등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제주(-31.8%)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2월 전국 전용 84㎡ 평균 분양가는 7억1050만원으로 전월(7억770만원) 대비 소폭 올랐다. 지난 1월 5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가 한 달 만에 다시 상승으로 돌아선 것이다.

반면 전국 전용 59㎡ 평균 분양가는 5억3840만원으로 한 달 전(5억3985만 원) 대비 소폭 하락했다.

지난달에도 공급 부진은 계속됐다. 2월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 물량은 5342가구로 전월(3854가구) 대비 1488가구 증가했지만 지난해 월평균 9900여가구가 공급된 것을 감안하면 여전히 적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2217가구, 지방은 3125가구가 공급되며 7개월 만에 지방 공급이 수도권을 앞질렀다. 수도권 분양 물량이 지난해 10월 이후 4개월 연속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수도권 내부에서도 공급 편중이 뚜렷했다. 서울은 61가구에 그쳤고 인천은 공급이 전무해 수도권 물량의 97%가 경기도에서 공급됐다.

지방 내부의 공급 구조 변화도 나타났다. 2월 광역시 공급은 222가구에 그치며 지방 물량의 7.1%에 불과했다. 1월 광역시 공급 비중이 85.1%였던 점을 고려하면 지방 공급 구조가 한 달 사이 크게 바뀐 셈이다.

광역시 공급이 크게 줄어들면서 지방 분양 물량은 대부분 중소도시에서 채워졌다. 특히 충남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1849가구)와 경북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1004가구) 등 두 곳의 대단지가 공급을 주도하며 지방 분양 물량이 일부 단지에 집중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시흥거모 호반써밋
시흥거모 호반써밋 분양가
서흥 거모지구 호반써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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