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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주택 보유세수도 지난해보다 1조원 넘게 더 걷힐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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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do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4-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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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주택 보유세수도 지난해보다 1조원 넘게 더 걷힐 것으로 전망됐다. 1인당 재산세는 4만원, 종합부동산세는 68만원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예산정책처는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종욱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2026년 주택분 보유세수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주택 보유세수를 8조7803억원으로 추산했다. 지난해 보유세수 추계액(7조6132억원)보다 1조1000억원(15.3%) 넘게 증가한 규모다.

수도권 부동산값이 오르면서 보유세도 더 걷힐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올해 전국 표준주택(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2.51%,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9.16%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은 18.67%다.

예정처는 이 수치를 토대로 올해 걷힐 재산세는 지난해보다 13.4%(8593억원) 늘어난 7조2814억원, 종합부동산세는 25.9%(3079억원) 늘어난 1조4990억원으로 추산했다.

올해 주택 1채당 평균 재산세는 35만8160원, 납세자 1인당 평균 종부세는 329만2111원으로 추정됐다. 1년 전보다 재산세는 4만2267원, 종부세는 67만6211원 오른다.

다만 이는 2024년 주택 수와 보유자 수를 토대로 산정한 추정치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으로 올해 종부세 부과 대상 주택이 늘어나면 실제 세수는 예정처 추산보다 더 걷힐 가능성이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17일 1세대 1주택자 기준 종부세 부과 대상인 공시가격 12억원 초과 공동주택이 올해 48만7362가구로 지난해보다 약 53.3%(16만9364가구)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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