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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서울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이 7개월 만에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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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do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4-0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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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서울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이 7개월 만에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부동산 거래 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3월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 중 상승거래 비중은 44.5%로 2월(48.0%)과 비교해 3.5%p 낮아졌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의 상승거래 비중은 2월 50.5%에서 3월 44.0%로 6.5%p 낮아졌다. 반면 하락거래 비중은 34.7%에서 40.4%로 5.7%p 늘었다.

서울의 상승거래 비중은 2월 59.0%에서 3월 51.4%로 7.6%p 낮아졌다. 이는 월간 기준 2023년 11월(47.4%→39.4%, 7.9%p 감소) 이후 가장 큰 하락 폭으로 지난해 8월(48.1%) 이후 상승거래 비중이 가장 낮았다.

특히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상승거래 비중은 2월 61.2%에서 3월 50.0%로 11.2%p 감소하며, 지난해 8월 48.1% 이후 가장 적은 비중을 나타냈다. 보유세 부과 시점을 앞두고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세 부담과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둔 다주택자들의 매물 출회가 맞물린 영향으로 직방 측은 분석했다.

비강남권의 상승거래 비중도 2월 58.8%에서 3월 51.5%로 7.3%p 낮아졌다. 강남권과 마찬가지로 상승 거래비중이 줄긴 했으나, 강남권(-11.2%p)에 비해 비중 감소 폭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수준이었다.

지난 달 지방의 상승거래 비중은 44.9%로 2월(45.6%)에 비해 0.7%p 하락했다. 하락거래 비중은 42.5%에서 43.4%로 소폭 늘었다.

직방 관계자는 "전국 아파트 매매 시장은 거래량 자체가 줄어든 가운데 상승거래 비중도 전월 대비 뚜렷하게 낮아지며 전반적인 관망세가 짙어진 모습"이라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됐지만, 매도자들이 호가를 쉽게 낮추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거래가격 또한 하방 경직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지 푸르지오
양지푸르지오
용인 양지 푸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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