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울 주택 매매가격 상승률이 지난해 9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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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주택 매매가격 상승률이 지난해 9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해 말부터 확대되던 상승 흐름은 이어졌지만 정부의 다주택자 세금 혜택 종료 등 예고 이후 일부 단지에서 하락 매물이 등장하면서 상승 속도가 다소 완만해진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의 16일 '2026년 2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0.23% 상승했다. 지난해 9월(0.58%)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서울 주택가격 상승률은 지난해 10월 1.19% 기록을 정점으로 '10·15 부동산 대책'의 영향을 받은 같은 해 11월 0.77%까지 둔화됐지만, 올해 1월(0.91%)까지 다시 조금씩 올라가는 추세였다.
지역별로는 여전히 서울이 0.66%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수도권은 0.42% 올랐다. 반면 지방은 0.06% 상승에 그쳤다. 강북권에서는 성동구(1.09%)와 성북구(1.08%) 위주로 올랐다.
강남권에서는 영등포구(1.12%)를 중심으로 서울 시내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경기 지역(0.36%)은 용인 수지구와 구리시, 안양 동안구 등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전세 시장도 매물 부족과 학군지 수요 등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0.22% 상승했다. 서울(0.35%)은 대단지 등을 중심으로 임차 수요가 지속됐으며, 노원구(0.82%)와 서초구(0.69%) 위주로 올랐다.
월세가격은 전국 기준 0.24% 올랐고, 수도권(0.33%)과 서울(0.41%) 모두 상승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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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의 16일 '2026년 2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0.23% 상승했다. 지난해 9월(0.58%)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서울 주택가격 상승률은 지난해 10월 1.19% 기록을 정점으로 '10·15 부동산 대책'의 영향을 받은 같은 해 11월 0.77%까지 둔화됐지만, 올해 1월(0.91%)까지 다시 조금씩 올라가는 추세였다.
지역별로는 여전히 서울이 0.66%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수도권은 0.42% 올랐다. 반면 지방은 0.06% 상승에 그쳤다. 강북권에서는 성동구(1.09%)와 성북구(1.08%) 위주로 올랐다.
강남권에서는 영등포구(1.12%)를 중심으로 서울 시내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경기 지역(0.36%)은 용인 수지구와 구리시, 안양 동안구 등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전세 시장도 매물 부족과 학군지 수요 등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0.22% 상승했다. 서울(0.35%)은 대단지 등을 중심으로 임차 수요가 지속됐으며, 노원구(0.82%)와 서초구(0.69%) 위주로 올랐다.
월세가격은 전국 기준 0.24% 올랐고, 수도권(0.33%)과 서울(0.41%) 모두 상승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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